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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국내 최초 전면 개방형(프런트개방형) 2층 버스를 도입, 오는 10월 1일부터 정기운행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정기 운행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1시간 간격으로 하루 12회 이뤄진다. 매시 정각 거북섬홍보관에서 출발하고, 마지막 회차는 오후 9시에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