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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올 추석연휴, 부산에서도 사이판행 비행기를 탈 수 있게 됐다.
마리아나관광청은 추석 연휴 기간, 제주항공의 부산 출발 사이판 전세기가 운항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세기는 부산 출발편은 10월 2일, 5일, 8일 총 세 차례 예정돼 있다. 사이판발 귀국편은 10월 6일, 9일, 12일에 각각 현지에서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