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배우 김지원이 도쿄에서 열리는 불가리 전시 참석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이날 김지원은 캐주얼하고 편안한 무드 속에서도 불가리 주얼리로 스타일리시함을 놓치지 않았다. 그녀는 불가리를 대표하는 컬렉션인 세르펜티와 투보가스 주얼리, 워치를 매치했는데, 특히 손목에는 스틸과 로즈 골드가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실루엣의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원은 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가 일본에서 개최하는 ‘불가리 칼레이도스(Kaleidos): 색, 문화 그리고 공예’ 전시 참여를 메인으로 불가리 ...